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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미확인 동영상: 절대클릭금지'(감독 김태경/제작 AD406, 다세포클럽) 제작보고회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출연배우 박보영, 강별이 참석했다.
'미확인 동영상: 절대클릭금지'는 클릭하는 순간 죽음이 시작되는 저주 걸린 동영상을 본 뒤 자매에게 벌어지는 섬뜩한 이야기를 그린다.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인터넷 동영상 괴담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다룬다. 오는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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