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화’, MBC ‘2012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MC로 전격 출격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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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든 음악과 방송계를 휩쓸고 있는 그룹 ‘신화’의 여섯 멤버가 5월 5일 어린이날 특집으로 진행되는 MBC ’ 2012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의 MC로 발탁되어 화제다.
 
그룹 ‘신화’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특집>으로 진행되는 MBC ’ 2012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의 MC로 전격 발탁 되었으며 지난 19년간 연속 진행을 맡아온 안방극장 최고의 여배우 김희애와 함께 공동진행을 맡아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것을 예고해 네티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

특히 이번 ’2012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의 진행은 이례적으로 ‘김희애-신혜성-김동완-앤디’팀은 여의도 MBC D 공개홀에서,’ 에릭-민우-전진’ 팀은 신세계 백화점 본점 특설무대에서 이원방송으로 진행될 예정.
 
‘신화’는 지난 14년 동안 많은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노래와 춤으로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선사해 온 그룹으로, 그들만의 넘치는 열정을 이번 방송에 모두 쏟아 부을 예정이라 벌써부터 남다른 각오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
 
올해 22회 째인 ’2012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은 백혈병, 소아암, 휘귀 난치성 질환 등의 고통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MBC가 1990년부터 개최해온 자선방송이며, ‘신화’는 각종 질병으로 병마와 싸우며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어린이날 특집 MC제안을 선뜻 받아드렸다.
 
이에 그룹 ‘신화’는 “이렇게 천사같이 해맑은 어린이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해 고통 받고 있는게 너무나도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 많은 사람들이 조금씩만 힘을 모아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고통과 아픔 없이 밝게 자랐으면 좋겠다”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4월30일, 8000천명의 해외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상해콘서트를 성황리에 끝마친 ‘신화’는 오는 12일(토) 오후 7시 대만의 대만 타이페이 남항 전람관에서 ‘2012 SHINHWA GRAND TOUR IN TAIWAN 'THE RETURN'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며, ‘신화’의 여섯 멤버가 MC로 출격하는 어린이날 특집 ‘2012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은 오는5월5일(토) 오후 1시 25분부터 MBC에서 약 23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신화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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