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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음원과 함께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악담’ 뮤직비디오는 감성적인 멜로디, 김조한의 명품 보컬과 함께 드라마 ‘굿바이 마눌’의 내용을 미리 짐작해 볼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드라마 ‘굿바이 마눌’의 스토리와 ‘악담’의 “잘가지마, 다신 행복하면 안돼, 웃으며 안녕하자.” 등 역설적인 가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류시원, 홍수현, 박지윤, 김민수 등이 역할을 맡은 주인공들의 엇갈린 사랑과 복잡한 심경을 파악할 수 있어 드라마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지난 3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김조한의 ‘악담’은 추노, 도망자, 공부의 신 등 인기 드라마의 음악을 맡아온 김종천 음악감독의 곡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R&B 감성 보컬리스트 김조한이 참여하여 화제 불러모으고 있다. ‘악담’은 이별을 앞두고도 행복을 빌어줄 수 없다는 드라마 내용을 잘 표현해주는 가사로 ‘굿바이 마눌’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
채널A의 야심작으로 방영을 앞두고 있는 20부작 월화 미니시리즈 ‘굿바이 마눌’은 초대형 한류스타 류시원, 시청률 보증수표로 떠오른 홍수현이 기존의 ‘달달한 로코’와는 차별화된 리얼리티와 스토리를 동시에 담아낸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한편, OST와 뮤직비디오 공개로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드라마 ‘굿바이 마눌’은 지난 3일 제작발표회를 통해 화려한 시작을 알렸으며, 7일 월요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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