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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예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데뷔를 앞두고 시민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6일 강남대로에는 헬로비너스의 이름이 새겨진 풍선이 거리를 가득 메웠다. 이는 이번 주에 있을 헬로비너스의 데뷔를 앞두고 준비된 이벤트로 오후 2시부터 강남대로 곳곳에서 약 10,000개의 풍선이 시민들에게 배포되었다.
특히 이 날 풍선을 받아 헬로비너스를 응원한 시민들은 남녀노소는 물론 국적까지 불문한 채 이 응원에 동참 하였으며 모두들 너나 할 것 없이 앞다투어 풍선을 받아가 준비한 풍선이 금새 동이 났다는 후문이다.
해당 이벤트는 이 날 나눠준 헬로비너스 풍선의 인증사진을 찍어 헬로비너스의 공식 트위터 (@chHELLOVENUS)에 멘션을 보내는 이벤트로, 당첨자에게는 사인CD 및 벅스 이용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아직 가요계에 데뷔도 하지 않은 헬로비너스가 스타 22인에 이어 시민들의 응원을 듬뿍 받자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뭔가 대박 조짐이다”, “티저만 들어도 노래 기대되던데 빨리 데뷔해라”, “데뷔하면 당장 내가 달려가서 응원할거임”, “나도 오늘 풍선 받았다~”, “엄청 밀어주는 그룹인가 보네” 라며 헬로비너스의 데뷔에 높은 기대를 보였다.
이에 힘입어 헬로비너스는 기성의 데뷔한 선배들 못지않게 유투브 최다 조회수와 최다 댓글로 폭팔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가 일일 트래픽 초과로 보조서버를 오픈하는 등 데뷔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오는 9일 자정, 타이틀곡 'Venus(비너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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