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이유, 청순 민낯 소녀감성으로 팬心 홀릭… '아이유의 조금은, 사적인 이야기' 이목 집중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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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청순 소녀감성이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유는 11일 새 싱글 [스무 살의 봄] 공개에 앞서 싱글 수록곡인 자작곡 '복숭아'를 선공개했다.
 
'복숭아'는 사랑의 설렘을 어쿠스틱한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아이유의 감미로운 보컬과 리코더, 트라이앵글의 잔잔한 사운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더불어 지난 주말 로엔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user/LOENENT)의 스페셜 페이지 '아이유의 조금은, 사적인 이야기'를 통해 단편음악영화 '스무 살의 봄' 첫 번째 무비클립 '리코더 부는 아이유'와 단편음악영화 제작여정을 소개한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아침에 막 일어난 듯한 모습, 기타를 들고 앉아 고민을 하고, 이탈리아 베니스의 산마르코 광장을 거니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선보였으며,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을 하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은 스무 살의 싱그러움과 청명함, 순수함을 느끼게 하며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늘 오후 5시, 단편음악영화 '스무 살의 봄'의 두 번째 무비 클립이 공개되며, 아이유의 새 싱글 [스무 살의 봄]은 오는 11일 단편음악영화와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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