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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하루 동안 65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는 5월 6일(일)에도 50만 명에 육박하는 486,361명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총 누적 관객 4,001,878명(5월 7일 오전 9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하며 또 한 번의 흥행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올해 개봉 영화 중 최단기간 400만 돌파의 기록인 동시에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보다 이틀이나 빠른 기록이다. 이 정도의 흥행 추세라면 <어벤져스>는 이번주 내에 <아이언맨> 1편의 4,300,365명, 2편의 4,425,003 명의 기록은 물론 <스파이더맨 3>의 4,592,309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통계 기준)을 넘어선 국내 개봉 히어로 무비 중 최고의 흥행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벤져스>의 흥행 질주는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보다 일주일이 늦은 지난 5월 4일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 <어벤져스>가 개봉 첫 주말 사상 처음으로 2억 달러(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200,300,000)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압도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 이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가 가지고 있던 1억 6천 달러의 역대 개봉 주말 수입 1위 자리를 단숨에 갈아치운 동시에 미국 영화 역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이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어벤져스>는 액션과 유머, 스토리와 캐릭터를 동시에 살린 ‘영리한 블록버스터’로 불리며, 올해 최고의 블록버스터답게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앞으로 <어벤져스>가 또 어떤 흥행 신기록을 달성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슈퍼히어로 올스타전’이라 불릴 만큼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 역대 최강 슈퍼히어로들이 총출동한 <어벤져스>는 5월에도 변함없이 관객들의 뜨거운 선택을 받으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11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기록을 달성한 <어벤져스>는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압도적인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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