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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각종 포털 사이트와 예매 사이트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선정되며 5월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힌 <백설공주>가 5월 첫째 주 개봉 외화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안착한 것. (영진위 통합전산망, 5/4~5/6일 기준) 이러한 <백설공주>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은 개봉 첫 주 285,620명 관객을 동원하며 2012년 5월 첫째 주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높은 첫 주 스코어를 기록, 단연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 주 서울 87,982명/전국 285,620명/스크린 385수/ 전국 누적 285,620명) 그리고, <백설공주>의 흥행 순항은 개봉 2주차에 들어서면서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바로, 함께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한 <어벤져스> <코리아> <은교> <로렉스> 등 경쟁작들에 비해 적은 스크린 수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좌석점유율과 이와 같은 흥행 성적을 기록했기 때문.
특히 <백설공주>의 이러한 흥행 행보는 점점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까지 불러 일으키고 있다. <백설공주>를 관람한 관객들은 기대보다 더욱 완벽한 환상적인 비주얼과 유쾌한 반전 스토리, 줄리아 로버츠의 생애 최초 악역연기에 박수를 보내며 특히 “올 봄, 연인끼리 보기에 완벽한 데이트 무비이다” 라는 입소문과 “퇴폐적이고 폭력적인 영화들 사이에서 단비 같은 영화이다” “달달한 디저트 같은 영화이다” 며 함께 영화의 유쾌한 재미를 극찬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는 더욱 극대화 되고 있다.
기존의 ‘백설공주’와 ‘왕비’ 캐릭터를 산산이 깨뜨리는 신선한 스토리와 영상미학의 대가 타셈 싱이 만든 판타지 영화 중 가장 아름다운 영상미를 자랑하고 있는 <백설공주>. 다수의 화제작들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순조로운 흥행성적을 기록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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