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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바다가 지난 4월 오픈한 국산 토종 SNS마켓 굿바이셀리(대표 김태욱, http://goodbuyselly.com)에 '그린하트'샵을 오픈 해 대박을 치고 있다.
그린하트는 바다가 지난 3년 간 활동했던 어린 아티스트 후원 바자회의 이름으로, 굿바이셀리의 그린하트 샵에서는 바다의 애장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녀에게 SNS마켓 창업의 대박 비결을 묻자 수줍게 웃으며, 대박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되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며 개념 CEO다운 얘길 꺼냈다.
"제가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면 저의 이름을 내세워 패션 쇼핑몰을 열었겠죠. 하지만 SNS마켓에 저의 샵을 오픈해서 SNS를 통해 많은 분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다면 그게 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굿바이셀리는 기존의 SNS와는 달리 경제활동을 하기 위한 SNS 마켓이기 때문에 창업도 하고 제가 후원하는 일도 계속할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바다의 샵 '그린하트'바자회는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파는 오픈마켓이나 쇼핑몰이 아니라 이른바 '개념소비', '착한소비'를 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SNS마켓이다. 소비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와 직접 소통도하고 다른 곳에서는 구할 수 없는 상품도 구입할 수 있는 장점에다가 그 돈이 좋은 곳에 쓰여지는 착한소비로 이어지면서 이른바 ‘대박’이 난 것이다.
"저의 학창 시절에는 만화에만 있는 줄 알았던 키다리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지금 가수로서, 뮤지컬 배우로서의 바다가 있을 수 있었던 이유죠. 어린 아티스트들의 재능과 꿈이 쑥쑥 자라날 수 있도록 지금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굿바이셀리는 바다 외에도 현정화 감독, 양준혁 야구해설위원, 개그맨 박명수, 김준호, 임혁필, 김지민 등 많은 스타들이 자신의 가치와 재능을 공유하기 위한 샵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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