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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유명한 영화 평론가이자 우디네 극동 영화제 한국영화 담당자로서 현지를 방문한 달시 파켓은 <나는 공무원이다> 관람 후 영화제 홈페이지 및 카달로그에 “윤제문의 연기는 최고다. 위대한 연기였다. 보는 내내 가슴 따뜻해지게 만드는 이 영화는 영화관을 나온 후 계속 더 생각난다”며 애정 듬뿍 담긴 공식 리뷰를 남기는 한편 자신의 트위터에도 “정말 훌륭한 작품이다. 관객들의 반응 또한 열광적. 인디 밴드와 부딪치는 공무원으로 변신한 윤제문의 연기는 대단하다!”라는 멘트로 배우 윤제문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달시 파켓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의 저명한 영화평론가 이자 저널리스트 인 타티 상귀네티 Tatti Sanguineti 또한 “윤제문은 시인이다. 위대한 미국 배우 잭 레먼이 떠오른다. 평범하지만 이기적인 공무원을 연기한 그는 가슴속에 뜨거운 무언가를 갖고 있는 인간을 연기했던 잭 레먼을 연상시킨다. 한국의 잭 레먼이다”라며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공무원으로 변신한 윤제문의 공감 200% 연기가 돋보이는 <나는 공무원이다>는 7월 관객들에게 시원한 웃음과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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