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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는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어버이날! 도도한 우리엄마 첨에는 담담하시더니 나중엔 표정을 못 감추시는군 히히" 라며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우리 모두 꽃 한 송이씩 챙겨 드립시다! 엄마 사랑행" 이라고 덧붙여 진정한 효녀돌로 등극했다.
세라는 어머니에게 꽃을 직접 전달하는 과정부터 꽃을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어머니의 모습까지 사진 속에 생생하게 담아 내었다. 사진 속 세라 어머니는 처음에 인증샷을 찍기 위해 고고한 자태를 보였으나, 이내 터져 나오는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못하며 기쁜 마음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라 어머님 표정 3단 변화 대박!", "꽃은 직접 드려야 제 맛이지.", “세라도 예쁘지만 어머니도 진짜 예쁘시다.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세라의 카네이션 전달 모습에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인뮤지스 세라는 앞서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여 모녀간의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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