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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일) 첫 방송될 메디컬 범죄수사극 OCN <신의 퀴즈3>의 재치만점 포스터가 공개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超천재’ 법의관 ‘한진우’를 맡아 그 동안 ‘신의 퀴즈’를 이끌어온 류덕환과 베테랑 형사 ‘배태식’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 안내상이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듯한 모습을 재치 있게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장난끼 가득한 표정과 함께 한 손엔 브이를 그리고 있는 류덕환과 이런 그의 모습을 예사롭지 않은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안내상의 표정이 재미있는 대비를 이루며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짓게 만든다. 더불어 단단한 수갑으로 연결되어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이들의 관계를 암시하며 앞으로 어떤 호흡을 맞춰갈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불러 일으키고 있다.
OCN <신의 퀴즈3> 관계자는 “이번 포스터는 <신의 퀴즈> 시리즈 특유의 위트를 담아 새로 콤비를 이루게 된 한진우(류덕환)와 배태식(안내상), 두 사람의 관계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며 “포스터 촬영 당시에도 류덕환과 안내상 두 사람이 즉석에서 애드리브로 상황극을 연출하는 등 빼어난 호흡으로 OCN 역대 최단 시간 만에 촬영을 마칠 정도였다. 류덕환, 안내상 ‘新환상의 짝꿍’ 탄생과 함께 앞으로 이들이 펼쳐갈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20일(일) 밤 11시에 첫 방송될 <신의 퀴즈3>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신의 퀴즈>의 세 번째 시즌. 희귀병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추리과정, 그리고 탄탄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개 등 미드를 뛰어넘는 완성도로 최고 시청률 3%에 육박하며 ‘신퀴폐인’이라 불리는 마니아들을 만드는 한편, 매 시즌이 끝날 때마다 시청자들의 자발적인 다음 시즌 제작 청원운동이 일어날 정도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국내 유일의 시즌제 수사드라마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올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3>는 오는 5월 20일(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시청자의 안방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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