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이두 아이두> 김선아, 자작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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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김선아-이장우의 아찔한 베드씬이 담긴 포스터가 공개되어 누리꾼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오늘 9일 새벽, 김선아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장우와 함께 침대 위에서 금방이라도 키스할 것만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된 것. 이는 ‘poster by, sunny'라는 네임택을 단 김선아가 직접 제작한 포스터로, 블러처리로 부드러운 느낌을 주면서 상단에는 ’하룻밤의 실수가 알려주는 행복 그리고 사랑‘이라는 문구로 드라마에 대한 한줄 예고를 남기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역대 드라마 커플 인증 샷 중 최강의 임팩트를 자랑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두 사람의 어깨라인이 농염한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마치 흑백영화의 한 장면 같은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명실상부 ‘공식 우주최강 염장커플’로 등극했다.
 
공개된 포스터를 본 누리꾼들은 전례에 없던 파격적인 티저 사진에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 무슨 일 있었는지 궁금해서 죽을 것 같다 빨리 드라마를 내놓아라!”, “도대체 무슨 장면인가요? 이렇게 염장 질러놓고 TV에 안나오면 안됩니다~!!”, “완전 예술작품! 대단한 뽀샵 실력이시네요”, “대박! 이렇게 갑자기 사진공개하기 있기 없기?”, “김선아, 이장우 둘이 아주 염장을 지르려고 작정을 한 듯! 벌써부터 조련 나서나요?”, “분위기 완전 후덜덜! 빨리 보고 싶어!”, “혹시 화보의 한 장면이 아니냐,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아이두 아이두’ 드라마 관계자는 “이 사진은 드라마 속 한 장면으로 두 사람에게 앞으로 벌어질 중요한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이다. 김선아와 이장우의 과감하고도 발칙한 베드씬을 보게 될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30대 커리어우먼과 20대 열혈 백수청년의 사랑스러우면서도 화끈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MBC 새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는 ‘더킹 투하츠’의 후속으로 오는 5월 30일(수)에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첫인사를 선보인다.
 
사진=김선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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