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 6회 ‘더 뮤지컬 어워즈’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뮤지컬 배우 겸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 홍보대사'인 조승우, 차지연을 비롯해 류영호, 원종원, 박명성, 안호상이 참석했다.
'더 뮤지컬 어워즈'는 지난 2007년 1회를 시작으로 한국 뮤지컬 시장과 함께 성장해 온 시상식이다. 여러 가지 사회 경제적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1년 동안 꿋꿋이 뮤지컬계를 지켜 온 공연 관계자 및 관객들의 축제의 장이 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번 홍보대사는 지난해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각각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 조승우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차지연이 맡아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오는 6월 4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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