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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연에계 닭살커플로 떠오른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SBS Plus 스타 리얼 웨딩 스토리 ‘러브 액츄얼리(기획 허윤무, 프로듀서 안상남)’ 촬영 중 서로의 트레이너에게 반해 ‘질투 부부’ 로 등극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결혼 전부터 서로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보이며 결혼에 골인한 김원효-심진화 부부는 ‘부부 다이어트’를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이날 ‘러브 액츄얼리’ 1회에서 김원효을 설레게 했던 미모의 요가 선생님이 재등장, 심진화는 질투심이 폭발해 폭력 아내로 변신했다.
이것도 잠시, 훈남 트레이너가 등장하자 심진화는 환한 미소를 보이며, 갑자기 운동에 의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김원효는 발끈하며 헬스에 열을 올려보지만 오히려 굴욕을 당하게 된다.
한편, 김원효-심진화 부부의 알콩달콩 한 이야기가 펼쳐질 ‘러브 액츄얼리’ 3회에서는 결혼 15년 차의 김보성-박지윤 부부, 이번 달 부부가 되는 윤기원-황은정 커플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도 만나볼 수 있다.
스타 커플들의 리얼 웨딩 스토리가 펼쳐지는 ‘러브 액츄얼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50분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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