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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SBS <옥탑방 왕세자>에서 차갑고 냉철한 악녀 홍세나로 활약 중인 정유미가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에 아이보리 재킷과 편지 봉투 모양의 아이보리 클러치를 매치해 시크함을 더했다.
또한 동일한 주에 방송된 MBC <신들의 만찬>에서 요리를 사랑하는 밝고 명랑한 요리사 고준영 역으로 사랑 받고 있는 성유리가 살구빛 트렌치에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매력의 아이보리 클러치를 숄더백 스타일로 연출하여 그녀만의 매력을 뽐냈다.
끈이 없는 형태로 손에 들 수 있게 디자인된 클러치 백을 파티나 시상식 룩에서만 볼 수 있었던 건 옛날 이야기이다. 최근에는 크기나 형태가 매우 다양해져 여성스러운 정장 차림은 물론, 캐주얼한 진에서부터 발랄한 프레피 룩 등에 매치하여 데일리 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끈이 탈 부착 가능하거나 백의 안쪽에 숨길 수 있는 공간이 있게 디자인 되어 숄더 형태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지난 겨울한 영화 시사회장에 모습을 드러낸 정려원의 경우, 빅 숄더백을 클러치로 연출해 그녀만의 스타일리쉬함을 과시한 바 있다.
이와 같이 다양한 룩에 매치하여 스타일을 연출하고, 트렌디한 느낌을 더해 줄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클러치 백이다. 또한 예전에는 고가의 명품 브랜드나 디자이너 브랜드에서만 출시가 되었던 클러치 백이 최근에는 캐주얼 브랜드 및 SPA브랜드에서 선보여져 한 층 쉽게 만나 볼 수 있는 친근한 아이템이 됐다.
매일 입는 의상의 밋밋해 보이거나 좀더 트렌디한 느낌을 더하고 싶을 때 클러치 백을 매치하여 스타일리쉬한 룩으로의 변신을 시도해보자.
성유리와 정유미가 동시에 선택한 백은 탈 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클러치 백은 물론, 숄더백으로도 변신이 가능한 제품이다. 두 제품은 트렌디한 느낌은 물론 실용성까지 모두 겸비한 마틴 싯봉과 마틴 싯봉의 영(Young)라인인 블랙 마틴싯봉 백으로 5월 국내 런칭과 동시에 1호점 오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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