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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 소식으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던 서재혁은 대중적인 인기와 관심을 받고 있는 부활의 멤버이지만 홍대씬에서 활동 중인 밴드와 그들의 음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왔다. 실력과 개성을 갖춘 밴드들이 제대로 무대에 설 기회조차 얻기 힘들어하는 것을 보며 그들을 지원할 수 있는 뮤직 레이블을 설립을 결심했고, 그 결과로 2012년 상반기 중 두 팀의 밴드를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첫 주자는 밴드 SPEAKOUT(스픽아웃)이다. 2010년 결성된 SPEAKOUT(스픽아웃)은 남군(본명:남승호,보컬), 황사장(본명:황선배,기타), 김치곤(베이스), 김준호(드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Pop적인 감성에 Rock적인 에너지를 더해 유쾌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고 있다. 2011년 5월 첫번째 싱글앨범 「Just Go」발표 후, 다수의 홍대 클럽 공연과 페스티벌을 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2012년 5월 두번째 싱글앨범을 발매를 준비 중이다.
그 뒤를 이을 밴드 4th Floor(포스 플로어)는 리더 손성희(보컬,기타)를 중심으로 문상선(키보드), 정의준(드럼)으로 구성된 3인조 락밴드로 데뷔 당시 이모코어 성향의 짙은 감성 사운드를 구사한다는 평을 받으며 첫번째 싱글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원숙한 사운드와 깊이 있는 감성을 전해 주목을 받았다. 오는 6월 발매 예정인 두번째 싱글앨범에서도 아름다운 멜로디라인에 서정적인 가사 그리고 3인조임에도 풍성하고 꽉 찬 사운드를 들려줄 것이다.
한편, 6월 10일(일) 오후 5시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엘컴퍼니 뮤직 레이블의 첫번째 콘서트가 개최되며 SPEAKOUT(스픽아웃)과 4th Floor(포스 플로어)가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12년 대중음악 공연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기도 했다. (예매: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사진=4th Floor(문상선, 손성희, 정의준), 부활 서재혁, SPEAKOUT(남군, 김치곤, 황사장)/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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