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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소녀시대가 ‘훗’이라는 곡으로 처음 활동할 때 지상파 3사 음악 방송에서 모두 가사를 틀렸다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를 하며 많은 무대에 올랐지만 아직도 울렁증에 시달린다고 하며 오히려 큰 무대보다 작은 소규모 무대에서 더욱 긴장한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자 이에 함께 출연한 티파니도 얼마 전 ‘태티서’로 무대에서 공연을 했는데 손과 무릎이 너무 떨려왔다고 고백했다.
또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인터뷰를 했는데 마이크를 잡은 태연의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태연은 소녀시대로 활동한지 5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긴장이 되더라고 고백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개그맨 신보라는 이명박 대통령 앞에서 행사를 한 사연을 고백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10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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