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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방영된 <적도의 남자>에서 ‘선우’ 역의 엄태웅과 ‘지원’ 역의 이보영이 충남 공주 이안 숲속 수목원에 마련된 캠핑장을 찾아 텐트 앞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 텐트와 그늘막 등을 협찬해 효과적인 장면 연출을 도우며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캠핑 라인을 최초 공개한 것.
1921년부터 아웃도어 용품을 생산해 온 집약된 기술력에 기반해 올해 4,000억 규모 시장 형성을 내다보는 캠핑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밀레는, 텐트와 그늘막, 가구, 버너, 램프, 신발 등 30여개 제품군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밀레 마케팅 본부는 전속 모델인 엄태웅이 등장하는 작품을 통해 첫 선을 보이면 보다 의미가 있으리라는 판단 하에 <적도의 남자>를 통한 캠핑라인 공개를 결정했다.
방송에 등장한 제품은 ‘테라 쉘터 텐트’와 ‘크로스 스크린 ‘타프’다. 테라 쉘터 텐트는 돔형 텐트와 거실형 텐트가 조합된 4인 가족용 오토캠핑형 텐트로, 통기성이 우수하며 거실 공간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크로스 스크린 타프’도 등장했는데, 타프란 텐트 바깥에서 요리와 식사를 즐길 임시 공간을 만들어주는 그늘막을 뜻한다. 밀레 크로스 스크린 타프는 메쉬 스크린을 걷어 올리면 타프로 이용 가능하고 크로스 스크린 월과 같이 설치하면 개인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타프로, 4인 이상의 인원이 식사 및 휴식을 취하기에 충분한 널찍한 공간과 쉽고 직관적인 설치 방법으로 초보자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밀레 마케팅 본부 박용학 이사는 “<적도의 남자>는 2년 째 밀레의 모델로 활동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펴고 있는 배우 엄태웅이 호평 속에 열연하고 있는 작품인 만큼, 새롭게 선보이는 캠핑 라인을 공개하기 가장 적절한 채널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히며, “91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 견고한 만듦새의 캠핑 용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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