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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는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 '7번가의 기적'의 첫 게스트로 장동건을 초대하고 그를 기다린다.
오는 12일(토)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7번가의 기적'은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톱스타 섭외 버라이어티다. 국내 최고의 톱스타를 초대하고 수백 명 팬들과 함께 촬영장인 서울 순화동 7번지의 호암아트홀에서 기다리는 독특한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신동엽이 진행을 맡고 김영철, 최송현, 허준, 그룹 가수 쉬즈(She'z)와 비투비(BTOB) 멤버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장동건의, 장동건에 의한, 장동건을 위한 소재로만 구성된다. 장동건 배우 인생 하이라이트 영상을 비롯해 영화 '친구'와 '연풍연가' 촬영지 등 장동건의 발자취를 더듬어보는 '장동건 성지순례원정' 코너 등이 있다. 장동건의 등장을 기원하는 대한민국 명산 등반, 여대 응원단의 공연 등도 펼쳐진다. 패널들은 ‘장동건과의 특별한 에피소드’ 등 장동건에 관해서만 입을 열 수 있다.
지난 2일에 진행된 촬영에는 실제로 장동건의 공식 팬클럽인 '아도니스' 회원들과 해외 팬 등 수백 명이 함께 자리해 장동건의 등장을 기다렸다.
QTV 김지욱 제작팀장은 "국내 최초로 시작되는 일종의 '망부석 순애보 프로그램'이다"며 "독특한 콘셉트와 기발한 코너 구성, 출연진들의 재치 넘치는 입담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함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QTV '7번가의 기적'은 오는 12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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