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영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루즈들 대박!!!!!요론도시락 네 세트에 과일꼬치 ㅋㅋ 캬~~~달다!! 난 참 ~~~ 복이 마나^ㅡ^”라는 문구와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백지영 공식 팬클럽 Rouge(루즈)는 오는 17일 3년만에 발매하는 댄스 미니앨범 공개를 앞두고 첫 녹화스케줄이 잡히자 백지영을 응원하기 위해 정성스러운 도시락을 준비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도시락 세트를 옆에 둔 채로, 수박꼬치를 입에 물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과 거의 다 먹은 상태의 수박꼬치를 얼굴이 일그러질 만큼 장난스럽게 입에 물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백지영 팬클럽 ‘Rouge(루즈)’는 백지영이 활동할 때 마다 백지영뿐만 아니라 스태프들까지 모두 일일이 챙기며 적극적으로 내조에 힘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백지영 역시 자신을 챙겨주고 응원해 주는 팬들과 SNS를 통해 소통하며 스타가 아닌 팬들의 언니, 누나처럼 따뜻하게 대해왔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저두 주세요 ^^”, 벌써 수박이 나왔네요 맛나겠다”, “맛있게 드세요^^”, “개구쟁이 같은 언니의 표정ㅋㅋ 행복해 보이니 기분이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7일 선 공개 곡 ‘목소리’가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오는 17일 3년만에 댄스 곡으로 컴백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