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책은 국내 탁구인이 쓴 최초 탁구교본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현정화 감독은 “후배들과 탁구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만들게 되었다. 글재주가 없어서 나 같은 사람이 쓸 수 있을까 걱정 했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쓴 탁구교본이 하나도 없다는 출판사의 말에 용기를 내어 펜을 잡았다”고 글을 올렸다.
사진과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탁구가 배우고 싶어졌다”, “책은 언제 내신 거에요? 멋지다”,”탁구여왕 최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더불어 현정화 감독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책인데 김태욱 대표(굿바이셀리 대표)가 사인과 함께 가지고 갔다며 울상을 지은 사진도 추가로 공개해 네티즌을 웃음짓게 했다.
최근 자신의 SNS샵(goodbuyselly.com/me/hyunjunghwa)에서 우리나라의 장애인올림픽 탁구선수단을 후원하고 있는 현정화는 이번에 발간한 책을 계기로 우리나라 탁구인들과의 더 진솔한 소통, 탁구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일들에 더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 깊은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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