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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로 자리매김을 한 남규리는 지난 2011년에는 같은 소속사 배우들이 참여한 옴니버스 앨범에 참여하는가 하면 OST 앨범에도 참여하는 등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남규리는 지난 2011년 ‘미스터 아이돌’의 OST에 참여했으며 같은 해 4월 유명 작곡가 오준성의 마스터피스 앨범에, 또 2010년에는 게임 주제곡 앨범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섭렵 했다.
또 최근 싱글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팬들은 “이번에는 어떤 형식의 곡을 선보이느냐”며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남규리가 지난해 5월 SBS 드라마 ‘49일’ 출연 이후 중국 드라마 '나의 실억 여자친구' 등으로 해외 활동을 이어왔고 최근 SBS 드라마 ‘패션왕’ OST에 참여한 가수 이영현의 녹음실에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더욱 커지는 상황.
이영현의 녹음을 응원차 방문했던 이날의 모습이 언론에 의해 부각되고 최근 삼청동 카페에서 잡힌 청순미 넘치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활동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남규리의 소속사인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측은 “곧 발매될 앨범이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한편, 남규리는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들이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면서 새로운 ‘한류퀸’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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