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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온 다니엘 헤니는 팬들과 조금 더 가깝고 원활한 교류를 위해 ‘앱피’ 오픈을 흔쾌히 결정했다. 그는 코알라 어플의 첫 번째 프렌즈가 되어 그간 볼 수 없었던 친숙한 모습으로 팬들 곁을 찾는다. 다니엘 헤니의 ‘앱피’는 그가 촬영 현장이나 일상 생활에서 코믹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모습, 봉사활동에서 만난 아이들과 함께 했던 순간, 애완견 망고와의 다정한 한 때 등 보다 친근한 모습의 사진을 엄선해 선보인다. 영상 갤러리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예고편이나 생일 파티 영상 등 미공개 영상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았다.
또한 톡 섹션에서는 어플 이용자들이 직접 다니엘 헤니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길 수 있으며 현재 ‘다니엘 헤니가 궁금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어플 이용자에게서 그간 다니엘 헤니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받고 그 중 몇 가지를 선정하여 다니엘 헤니가 직접 친절한 답변을 남기는 것. 더불어 다니엘 헤니의 최신 뉴스와 스케쥴을 업데이트 하여 그 어느 곳보다 빠르고 친숙하게 그의 근황을 전한다.
다니엘 헤니의 트위터와 페이스북과의 연동을 가능하게 해 보다 쉽게 다니엘 헤니와 소통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한편 다니엘 헤니의 앱피는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계속해서 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처럼 내 손안의 작은 어플에서 만나는 다니엘 헤니의 ‘앱피’는 보다 친근하고 편리하게 다니엘 헤니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큰 인기몰이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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