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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OCN <신의 퀴즈3>에서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된 류덕환과 안내상이 한국판 ‘셜록 &왓슨’ 콤비를 예고하며 새로운 버디 드라마 탄생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어느덧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된 <신의 퀴즈3>는 더욱 독특한 희귀병과 밀도 있는 수사, 그리고 강화된 캐릭터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 특히 새로운 캐릭터 배태식 역으로 합류한 연기파 배우 안내상이 류덕환(한진우 역)과 콤비를 이루어 만들어갈 변화에 기존 ‘신퀴 팬’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지난 두 시즌을 통해 超천재 법의관 ‘한진우’라는 유일무이한 캐릭터를 만들어낸 류덕환은 <신의 퀴즈3>에서는 보다 더 진화한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기존 개구쟁이 동생 같은 모습에서 메디컬적 지식과 탐정적인 추리력으로 무장해 한층 레벨업된 한진우로 돌아온다고. 여기에 더욱 강력해진 포스로 발로 뛰는 메디컬 판 ‘셜록 홈즈’와 같은 모습을 선보이며 <신의 퀴즈3>만의 독특한 재미를 전할 계획이다.
또 안내상은 “악당은 노가다 마인드! 찐드기 마인드로 잡는다!”를 모토로 하는 20년 경력의 특수 수사계 베테랑 형사 ‘배태식’으로 합류해 류덕환의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다. 배태식은 매사에 설렁설렁하고 널널한 40대 아저씨 스타일에 복지부동의 전형이지만 오랜 현장 경험에 바탕을 둔 남다른 ‘촉’으로 사건 수사와 범인 꼬리 잡는 일은 예술의 경지에 이른 캐릭터. 깔끔하고 스마트한 한진우와 정반대의 성격으로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에 접근하며 사건 해결을 위한 수 많은 힌트를 ‘메디컬 홈즈’ 한진우에게 주는 ‘왓슨’과 같은 버디로 활약할 예정이다.
OCN 관계자는 “천재적인 두뇌와 현란한 말솜씨를 자랑하는 한진우와 엄청난 경험과 능숙함으로 단서를 제공하며 그를 서포트 하는 배태식 콤비는 마치 ‘셜록 & 왓슨’과 같은 콤비 플레이로 메디컬 범죄수사극에 버디드라마 특유의 재미를 더하게 될 것”이라며 “약간은 언밸런스한 남남콤비가 줄 수 있는 깨알 같은 재미와 끈끈한 인간미로 이전 시즌의 ‘한강커플’이 주었던 알콩달콩함과는 또 다른 <신의 퀴즈3>만의 새로운 즐거움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도 OCN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ocnblog) 등을 통해 “강형사님과는 한강커플, 안내상 배우님과는 환상커플! 진짜 기대기대 됩니다~!!”, “한쌤은 멋있고 배형사님은 웃기고~”, “셜록홈즈 돋네요... 새로운 조합 기대됩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오는 20일(일) 밤 11시에 첫 방송될 <신의 퀴즈3>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신의 퀴즈>의 세 번째 시즌. 희귀병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추리과정, 그리고 탄탄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개 등 미드를 뛰어넘는 완성도로 최고 시청률 3%에 육박하며 ‘신퀴폐인’이라 불리는 마니아들을 만드는 한편, 매 시즌이 끝날 때마다 시청자들의 자발적인 다음 시즌 제작 청원운동이 일어날 정도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국내 유일의 시즌제 수사드라마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올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3>는 오는 5월 20일(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시청자의 안방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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