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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혜경 옆에 잘생긴 남자와 무슨사이야?' '안혜경 압구정 파파라치 사진 뭐야 진짜 사귀는거야?'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한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남자는 알고보니 배우 서우진. 현재 sbs플러스 시트콤 '오마이갓'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숙종 역으로 브란운관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신인배우이다.
사진 속 안혜경과 서우진은 압구정 거리에서 이야기를 속삭이며 서로 미소를 띄운채로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연인같은 분위기가 담겨있는 이 파파라치 사진은 서우진이 출연하고 있는 sbs플러스 시트콤 '오마이갓' 촬영이 있던 날 안혜경이 서우진의 첫사랑으로 촬영을 하고 있던 중 압구정 골목 근처 현장에 있던 팬들에 의해 찍힌 것으로 밝혀졌다.
이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사귀는줄 알았네", "잘생긴 훈남 인기 많겠는데", "정말 연인이라고 해도 잘어울리겠다", "잘생긴 훈남 서우진 잘생긴 외모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서우진 폭풍기대"라는 등의 댓글로 다양한 관심을 표했다.
한편 안혜경과 서우진은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안혜경은 배우, MC로 여러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우진은 2011년 여러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앞으로 기대되는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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