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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간 제주신라호텔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빈폴아웃도어의 전속모델인 김수현을 비롯, ‘슈퍼스타 K3’의 울랄라세션과 투개월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빈폴아웃도어는 홈페이지와 매장을 통해 응모한 고객 중 총 8팀을 선정(팀 당 4인의 가족, 친구, 연인으로 구성), 특별초청했다. 특히, 행사는 전속모델 김수현의 행사 참석소식이 알려지면서 약 1,0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빈폴아웃도어는 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울랄라세션과 투개월이 함께 한 미니콘서트와 즉석 팬미팅, 아웃도어 패션쇼, BBQ파티, 쿠킹클래스,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최고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수현과의 기념사진 촬영 및 사인회는 초청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제일모직 빈폴컴퍼니의 고유현상무는 “빈폴아웃도어의 글램핑 문화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가 고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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