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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윤종신이 삼성 시스템에어컨의 신규 CF를 통해 성공과 행복을 위한 비법을 공개했다.
윤종신이 추천한 비법은 바로 경제적이고 깨끗한 시작. <성공의 비법>과 <행복의 비결>의 두 편으로 제작된 CF는 삼성전자가 고객들의 삶을 여유롭게 만들기 위해 진행 중인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의 일환이다. 각각 성공한 사업가와 행복한 가정의 주부를 윤종신이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삼성 시스템에어컨의 경제성과 청정 기능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종신은 지난 5일 온에어 된 이번 CF를 시작으로 3년 연속 삼성 시스템에어컨 모델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삼성 시스템에어컨은 이번 CF를 시작으로 신제품의 우수한 청정기능은 물론 강화된 경제성에 포커스를 맞추고 본격적인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삼성 시스템에어컨은 지난해 윤종신과 함께 ‘클린 캠페인’을 펼치며 깨끗한 바람의 시스템에어컨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선보인 바 있다.
CF를 본 네티즌들은 “이번 CF는 시스템에어컨의 경제성을 쉽게 설명해줘서 더욱 설득력 있는 것 같다”, “우리 부모님 가게도 성공하려면 시스템에어컨부터 잘 선택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CF는 삼성 시스템에어컨의 경제성과 청정능력을 소비자 입장에서 풀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가정과 사업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윤종신과 함께 향후 삼성 시스템에어컨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 시스템어어컨은 공기 중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음이온 바이러스 닥터 기능을 적용해 깨끗한 바람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신제품인 삼성 시스템에어컨 DVM S는 듀얼 스마트 인버터를 적용해 전 모델이 에너지효율 1등급을 취득하면서 경제성까지 겸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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