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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최근 뛰어난 사복 패션을 자랑하며 ‘리틀 손예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김소현은, 교복을 입고 풋풋한 중학생다운 매력을 선보이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소현은 <재커리 비버 우리 마을에 오다>라는 책을 추천, “글자만으로 이루어져 있는 책이지만, 지루하지 않은 책이에요. 그리고 친구간의 우정을 비롯해 여러 메시지가 담겨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물오른 미모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MBC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아역답지 않은 명품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일약 국민 여동생으로 떠오른 김유정도 청소년들을 위해 책 추천에 나섰다. 김유정이 추천한 책은 지난 해에 이어 계속해서 베스트셀러 대열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소설 <덕혜옹주>.
또한 책 선물과 함께 “이 책은 모두가 한 번쯤은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의 숨은 역사와 주목 받지 못한 덕혜옹주가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어요.”라는 의젓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아역 트로이카 3인방 중 맏언니이자, 최근 부쩍 성숙해진 모습으로 네티즌들을 놀라게 한 서신애도 이번 이벤트에 동참하며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청소년의 달을 축하합니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의 끈기와 노력이 되살아나기를, 또한 이기적이었던 자신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축하인사와 함께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이라는 책을 선물한 서신애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여전히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기도.
이렇게 청소년의 달을 맞아 뜻 깊은 이벤트를 진행한 세 사람은, 브라운관을 통해 보여주는 이미지와 달리 발랄하고 풋풋한 청소년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소현의 실감나는 ‘사춘기 여중생’ 연기와 함께 흥미 진진한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러브 어게인>은 매주 수,목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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