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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작년 그에게 신인상을 안겨주기도 했던 ‘오작교형제들’을 통해 주원과 함께 2012년 칸타타의 새 광고모델로 발탁되었다. 칸타타는 기존의 커피믹스 시장에 ‘언젠가부터 우리는 커피믹스를 커피가 아닌 프림을 보고 고르게 되었다’고 일침을 가하며 새로운 개념의 ‘원두스틱커피’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이 광고에서는 커피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냐 묻는 다부진 표정의 주원과 “커피, 원두죠!” 라고 답하는 유이의 당찬 모습이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커피 본연이 중요하다 말하는 유이의 답에 절로 ‘유이가 마시는 커피는 어떤 것?’이라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또한 ‘오작교형제들’을 통해 연인으로 서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유이-주원’커플의 재 만남에 사람들의 시선이 한 번 더 쏠리고 있다. 실제로도 꼭 만났으면 좋겠다 싶은 커플로 꼽히는 두 사람이기에 이번 광고에서 또다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여가고 있다.
오작교형제들의 종영 후 서로 바쁜 스케줄에 거의 연락도 하지 못했다는 두 사람이 오랜만에 재회한 광고촬영 현장에서는, 역시 스탭들 사이에서 ‘너무 잘 어울린다’는 말이 계속 흘러나오는 등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이어나갔다는 후문.
두 사람의 광고모델 발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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