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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이 기부한 쌀은 지난 3월 14일 서울 김포공항 롯데몰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SBS '패션왕‘ 제작발표회에 유아인의 국내외 팬들이 보내온 유아인 응원 드리미 쌀화환의 쌀이다.
쌀 2,140kg은 1만7천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으로, 하루 평균 200여 명에게 무료급식을 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두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민들레국수집은 유아인이 기부한 쌀을 노숙인과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을 위한 무료급식을 위해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아인이 기부한 쌀 사진과 함께 감사의 글을 올렸다.
배우 유아인이 출연중인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은 '패션'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젊은이들이 내일을 향해 쉼 없이 달려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로, 유아인은 ‘패션왕’에서 유년시절의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결국 성공하는 남자 강영걸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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