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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빛과 그림자> 배우 이필모가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바쁜 일정과 연기 열연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특히 배우 이필모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냉철한 캐릭터 차수혁 역으로 분노 섞인 살벌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으며, 공개된 사진 속에도 역시 라면을 과자처럼 먹고 있으나 표정에서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를 보여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사진 속 이필모는 편안한 자세로 앉아 부드러운 미소를 살짝 머금은 모습으로 화보 같은 완벽한 아우라를 뿜어내 여심을 흔들고 있다고.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품 외모 이필모, 의외로 소박하네~!” “이런게 바로 조각 미남!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화보 돋네!”
“부드러운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마음에 봄바람이 분다~” “누가 뺏어먹었나? 심통 난듯한 표정 완전 귀요미!!” “분노 차수혁의 또 다른 새로운 매력 발견!”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7,8일 방송에서 차수혁(이필모 분)은 징계를 받아 국보위 핵심 보직에서 물러났으며, 자신의 연락을 자꾸만 피하는 이정혜(남상미 분)를 찾아가 “연민이라도 좋아, 가지마” 라고 말하며 붙잡아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또한 장철환(전광렬 분)은 강기태(안재욱 분)와 송미진(이휘향 분)이 자신과 조명국(이종원 분)의 사이를 이간질 했음을 알게 되었고, 비밀연합파티에 ‘빛나라 기획’ 소속 배우, 가수들의 참석요구에 강기태가 선뜻 응하지 않으며, 강기태에게 다른 의도가 있을 거란 것을 의심하기 시작해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처럼 매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내용 전개로 극에 흥미진진함을 더해 월요일을 기다려지게 만드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14일 오늘밤 저녁 9시 55분 MBC에서 49회가 방송된다.
사진=(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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