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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캔’의 멤버인 배기성은 이세준, 최재훈, 김원준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M4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일정기간 동안 활동해 왔다. 최근 프로젝트 그룹 M4로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한 배기성은 1998년 ‘캔’으로 데뷔 전 ‘유훈’이라는 예명으로 2집까지 활동했었다고 깜짝 공개했다.
이어 배기성은 ‘유훈’으로 활동 당시 ‘이렇게 비가 내리면’이라는 노래를 냈는데 그 시기가 최대 가뭄이라서 노래를 틀지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3개월 만에 ‘동상이몽’이란 앨범을 다시 냈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아 솔로가수생활을 접게 됐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후 배기성은 1998년 ‘캔’으로 데뷔하면서 승승장구 하게 됐고 2010년부터는 친한 동료들과 ‘M4'라는 그룹을 결성해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이날 배기성은 동안 외모로 장안에 화제를 몰고 왔던 어머니와의 유쾌한 에피소드와, 젊은 시절 카리스마 넘쳤던 아버지 몰래 대학가요제에 참여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 그리고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M4 편은 15일(화) 오후 12시 50분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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