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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은 동네 제일의 말썽꾸러기였다!”고 밝히며 말문을 연 양현석의 형은 동생이 야구에 푹 빠져 하루가 멀다 하고 온 동네의 장독과 유리창을 모두 깼으며, 양현석의 말썽 때문에 온 가족이 1년 동안 뼈 빠지게 빚을 갚기도 했다고 어린 시절의 깨알 같은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수갑을 차고 종로경찰서까지 가야만 했던 양현석의 대단한(?) 범행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과연 자세한 사연은 무엇일까?
한편, 이전에 방송되었던 [힐링캠프-박진영편]에 대해 언급하며 한 차원 높은“양현석 vs 박진영”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이전까지는 몰랐던 양현석의 색다른 모습이 돋보이는 SBS [힐링캠프- 양현석편]은 14일과 21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연이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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