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OCN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3'(연출 안진우/극본 박재범) 제작발표회가 15일 오전 서울 상암동 상암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류덕환, 안내상, 박준면, 김대진, 한서진, 박희본이 참석했다.
'신의 퀴즈3'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신의 퀴즈' 세 번째 시즌이다. OCN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3'는 오는 5월 2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