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레포츠의 계절’ 5월, 레포츠 룩에 포인트를 줄 아이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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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날씨가 급격히 더워짐에 따라 야외 레포츠나 캐주얼 룩과 함께 손 쉽게 믹스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들의 수요가 급증했다.

특히 요즘 들어 한강 둔 치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들을 심심치 않게 만나 볼 수 있기도 하다. 자전거 라이딩이라고 해서 자전거만 준비한다면 큰 오산! 의외로 준비할 아이템이 많은데, 가장 기본적으로 강한 자외선을 차단해 줄 수 있는 선글라스와 짬짬이 쉬면서 요긴하게 사용할 타월, 물통, 가벼운 바람 막이 점퍼 등을 미리 준비해두면 유용하다. 또한 이와 같은 요긴한 제품 외에도 나만의 개성 있는 레포츠 룩에 포인트를 줄 액세서리 아이템도 함께 준비하면 금상 첨화일 터!

개성 있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스포츠 백팩
백팩 아이템은 라이딩에 필요한 다양한 소지품을 쉽고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독일 브랜드 브리(BREE)의 펀치(Punch) 백은 타폴린 소재로 만들어져 가벼우며, 표면이 코딩처리가 되어 있어 우천시에도 가방 안의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장시간 가방을 착용하게 되면 어깨에 무리가 올 수 있는 점을 보완하여 어깨 끈에 패드를 넣어 부드러운 착용 감으로 무리가 없으며, 클립 식의 잠금 장치는 기존의 지퍼식 보다 간편하게 열고 닫을 수 있어 편리하다. 직사각형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일반 백팩 보다는 큰 사이즈로 수납 공간이 넓으며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고 도시적인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코디에도 포인트를 줄 수 있다.      

▲ 독일 브랜드 브리(BREE)의 펀치(Punch) 백
▲ 독일 브랜드 브리(BREE)의 펀치(Punch) 백

수납 및 소지가 간편한 선글라스
강한 자외선으로 야외 활동 시 시력 보호를 위한 선글라스 착용은 필수 아이템일 터! 여기에다 휴대하기 간편하게끔 접혀지는 스타일로 실용성 및 디자인의 두 가지 요소를 다 충족 시켜주는 빨질레리 아이웨어 ‘PZ10014’ 제품을 적극 추천한다. 빨질레리 아이웨어 ‘PZ10014’ 제품은 빈티지 풍의 에비에디터 스타일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서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라인이다. 특히나 빨질레리 로고가 새겨진 심플한 템플 라인과 빨질레리 특유의 패브릭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로고장식이 한층 더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 빨질레리 ‘PZ10014’ 선글라스
▲ 빨질레리 ‘PZ10014’ 선글라스

땀으로부터 자유로운 러버 밴드 워치
야외 레포츠를 즐길 시에는 항상 땀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데, 손목을 감싸는 듯 한 편한 착용 감과 더불어 피부에 달라 붙지 않아 더욱 간편한 러버밴드 워치를 적극 추천한다.

스위스 브랜드 스털링(Stuhrling) 와치의 프레스티지(Prestige) 시리즈 드레드노트(Dreadnought)는 비비드한 컬러, 액티브한 디자인과 전세계 200PCS 한정(Limited Edition)모델로 만날 수 있는 제품으로 평소 유니크한 제품을 선호하는 남성에게 추천한다. 스톱워치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스포츠 활동에 무리가 없으며, 일반적인 생활 방수가 아닌 100m 방수로 되어 있어 수상 스포츠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액정 부분은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 다양한 활동을 하기에 부담이 없다. 

▲ 스위스 워치(Swiss Made) 스털링 프레스티지(STUHRLING Prestige) SOSMQ204-202
▲ 스위스 워치(Swiss Made) 스털링 프레스티지(STUHRLING Prestige) SOSMQ20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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