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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스릴러물을 처음 연기하는 이연희는 이전의 역할과 달리 "하나 하나 사건이 진지해서 연기하는 매 순간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현장에서 긴장도 많이 하게 된다"고 밝혔다. 같이 연기하는 소지섭에 대해서는 "소지섭 선배님의 연기 집중력은 정말 최고이다. 본받고 싶을 정도이다. 하지만 쉴 땐 의외로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좋다."고 처음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첫 드라마 도전인 곽도원에 대해서는 "역할 자체가 마초적이면서도 섬뜩한, 그러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이다. 곽도원 선배님이 대사할 땐 왠지 모르게 웃게 된다. 그러면서도 사람을 압도적으로 이끄는 매력이 대단하신것 같다."라며 첫 호흡에 대해 평가했다.
인터뷰 당시 소지섭, 곽도원 등 동료배우들이 옆에 없음에도 이연희는 꼬박꼬박 '선배님' 호칭을 붙여 '예절 바른 후배'임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이들이 만들어 갈 시너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SBS 드라마 스페셜 [유령]은 인터넷 및 SNS의 파급력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는 사이버 수사물로서 소지섭, 이연희 등 톱스타들이 사이버 수사대로 출연한다. 2011년 [싸인]으로 범죄 수사물 신드롬을 몰고왔던 김은희 작가, 김형식 감독 콤비가 다시 한 번 손을 맞잡아 방송 이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유령]은 5월 하순 첫 방송될 예정이다.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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