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되는 KBS Drama 채널 <뷰티의 여왕>에서는 ‘하나’의 포인트만으로도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원포인트 파티 메이크업’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은혜는 “무인도에 단 하나의 색조 화장품만 가져갈 수 있다면 립스틱을 선택하겠다”라며 립 메이크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반면 정주리는 무인도에서도 진한 아이 메이크업을 포기하지 않겠다며 목숨과 같은 뷰티 아이템으로 ‘마스카라’를 선택했다.
이켠과 박만현은 두 사람의 대답을 듣고 “무인도에서도 아름다움을 놓지 않으려는 여자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원포인트 파티 메이크업’부터 ‘데일리 메이크업에서 쉽게 파티 메이크업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법’까지 파티 메이크업에 대한 모든 뷰티 정보는 15일 화요일 밤 11시, KBS Drama의 뷰티 칼럼쇼 <뷰티의 여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