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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금주의 아이돌>의 게스트로 포미닛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현아는 얼마 전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유아인과의 파격적인 커플 화보에 대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현아와 유아인의 화보를 본 MC 정형돈은 “누가 봐도 연인 같다.”며 둘의 호흡에 감탄했다. 하지만 현아는 “그 날 처음 뵀는데 말 한마디 제대로 못 해보고 컷 소리 나자마자 화보만 찍었다. 부끄러워서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했다.”고 당시의 기억에 쑥스러운 기색을 내비췄다.
이어 유아인을 향해 “평소 포미닛 노래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이번 ‘볼륨업’도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영상편지를 보내며 투철한 홍보정신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이날 포미닛은 자신들에 관한 소문들을 두고 펼쳐지는 <특종 아이돌 통신! 카더라 검증단>을 통해 그 동한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은 소문들의 진상을 파헤칠 예정이다.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포미닛편>은 16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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