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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남성그룹 7인조 인피니트(성규 동우 우현 호야 성열 엘 성종)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세번째 미니앨범 ‘INFINITIZE’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인피니트는 앨범발매와 함께 광주, 부산, 대구, 대전, 서울을 잇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원데이 논스탑 쇼케이스를 개최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앨범에는 강렬하고 파워풀한 느낌 인트로곡 'INFINITIZE'를 비롯해 세련된 비트와 묘하게 대비되는 한국적 정서의 가사체, 선율이 어우러진 타이틀곡 '추격자', 아름다운 스트링 선율과 강한 비트 어우러짐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Feel so bad', 정규 1집과 리패키지 음반에 히든트랙으로 수록됐던 '그 해 여름', 앵콜콘서트에서 선공개됐던 발라드 '눈물만', 중독성 있는 기타리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니가 좋다', 8,90년대 가요를 연상시키는 'With…'까지 인피니트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인피니트 소속사는 "최근 아이돌 음악시장 경향이 지나치게 싱글 시장으로 흐르면서 앨범 전곡을 프리뷰 형태로 오픈해 좀더 많은 사람들이 인피니트 음악 자체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게 하고싶다"며 "전곡이 타이틀이라 불릴 정도로 음악 퀄리티를 자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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