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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데니안은 차승혁(류시원 분) 친구이자 매니저인 ‘계동희’ 역을 맡아,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연기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내며 미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데니안은 시종일관 차승혁의 말과 행동에 딴지를 거는 얄미운 모습으로 ‘깐족의 아이콘’으로 등극하는가 하면, 첫사랑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돌 침대를 산 일로 아내에게 추궁을 당하자 쩔쩔매며 울상을 짓는 모습을 실감나게 선보이며 코믹한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또한, 지난 15일(화) 방송된 4회에서 데니안은 사무실에서 자장면을 두고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니는 탕수육이 좋다고 하셨어.”라고 god의 ‘어머님께’를 개사해서 흥얼거리며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선사했다.
특히 이 장면은 지난 주에 방송된 1회에서 데니안이 god 멤버들을 ‘첫사랑 잘못 만나 낭패 본 친구들’로 언급했던 것과도 이어져, 앞으로 극중에서 god 패러디가 어떻게 계속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만나는 데니안씨! 주연을 능가하는 조연들의 활약이 넘 재밌습니다!”, “데니안씨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계속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저번에는 god 멤버들을 디스 하시더니 이번엔 직접 랩 개사까지ㅋㅋㅋ”, “류시원씨랑도 좋지만 이연경씨와의 합도 좋은 것 같아요! 데니안씨도 이렇게 케미남으로 등극?!” 등 데니안에 대한 호평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데니안의 코믹 열연과 함께 류시원, 홍수현, 박지윤 등의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널A 월화 드라마 <굿바이 마눌>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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