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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2H 엔터테인먼트의 자체발광 연습생 라인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는 금보화(박희진 분), 국민(박민우 분), 고리아(고우리 분)와 이들의 관리를 맡고 있는 채화(황우슬혜 분)의 깜짝 변신은 오늘(16일) 방송되는 ‘선녀가 필요해’ 57회의 한 장면으로 이들의 모습은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은색의 고깔모자와 옷을 입고, ‘양철 나무꾼’으로 깜찍하게 변신한 황우슬혜, ‘오즈의 마법사’의 주인공인 도로시로 분한 박희진, 허수아비로 변신해서도 훈훈한 박민우, 귀여운 사자로 변신한 고우리까지 이들의 깜찍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오늘 방송에서는 국민이와 리아가 둘 만의 은밀한 암호를 주고받는 모습이 예고되며 두 사람 사이 미묘한 러브라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
이에 누리꾼들은 ‘황우슬혜는 선녀에서 이젠 나무꾼으로? 무슨 옷을 입어도 깜찍한 듯!’, ‘허수아비랑 사자로 변신한 박민우와 고우리! 너무 귀엽다!’, ‘오즈의 마법사 에피소드 완전 궁금!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H 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이 그려낼 ‘오즈의 마법사’ 에피소드는 오늘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되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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