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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수상한 가족>의 김성수(천이백 역), 한고은(천지인 역) 커플은 찜질방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그 안에서 피어나는 두 사람의 설레는 감정을 연출해내 리얼 연인 포스를 발산하며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실제 연인이라고 착각될 정도로 자연스럽고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계란을 나누어 먹는 등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선보이면서도, 우월한 비주얼마저 놓치지 않는 ‘위엄’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질투마저 유발해 낼 정도라고.
이에 네티즌들은 “두 분 대박 잘 어울려요!” “너무 다정해보여서 부러울 지경” “김성수 한고은 완전 사랑스러워요~” 등의 반응으로 두 연인을 응원하며 앞으로 발전해나갈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큰 기대감을 표시했다.
특히, 김성수-한고은 커플은 사기를 당하고 갈 곳을 잃은 요가강사 천지인과 그런 그녀를 혼자 두지 못해 막무가내로 찜질방에 쫒아 따라 들어간 형사 천이백을 연기해, 두 사람이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게 거부할 수 없는 끌림을 느끼며, 위험하지만 피할 수 없는 운명적 사랑에 빠져들 것임을 강하게 암시했다.
한편 유쾌한 스토리 전개와 예상을 뛰어 넘는 인물관계,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 속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일깨워가는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은 오늘 밤 9시 45분 MB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주) 크리에이티브 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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