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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위스 ‘아쿠아런’은 신발 전체에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풍성이 뛰어나 무더운 여름에도 신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소한의 봉재선과 패턴을 적용해 양말같이 얇고 가벼우며 밀착감이 좋아 맨발일 때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꺾어 신거나 구겨 신을 수 있도록 제작해 착화 후에는 원 형태로 쉽게 복원되기 때문에 신고 벗기 편리하고 외출 시 휴대하기에도 좋다.
특히 발 앞 부분에 있는 7개의 배수구멍을 통해 물이 잘 빠지고 건조가 빠르기 때문에 물놀이나 워터 스포츠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흡착판 역할을 하는 문어발 모양의 고무바닥을 아웃솔 전체에 부착해 물놀이할 때 뛰어난 접지력으로 미끄러짐을 방지해 안전하게 신을 수 있다.
시원하고 경쾌한 파스텔톤의 컬러와 심플하고 깔끔한 단화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다. 사이즈가 230mm부터 280mm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패밀리룩 또는 커플룩으로 연출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옐로우’, ‘라이트블루-오렌지’, ‘그레이-민트’ 등 남녀공용 3종과 여성용인 ‘ 퍼플-라임’ 1종 등 총 4종류이며 가격은 6만9,000원이다.
케이스위스 신발기획팀 정성욱 과장은 “5월 초부터 30도에 육박하는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케이스위스 아쿠아런은 출시하자마자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현재 추가 주문이 들어간 상태”라며 “최근 캠핑을 즐기는 소비자들과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늘어남에 따라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아쿠아∙멀티슈즈 아쿠아런의 꾸준한 인기몰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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