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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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버스커버스커, 존박, 하림 등...이효리 <골든12> 콘서트에 절친 총출동!

온스타일 <골든12> 콘서트 ‘보다(bo:da)’ 열어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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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막강 인맥 이효리의 특별한 콘서트에 화려한 절친들이 총출동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인기리에 방송중인 온스타일 <골든12>가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콘서트를 마련했다. 이효리와 소셜멤버들이 오는 6월 10일(토) 오후 6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마음으로 세상과 생명을 바라보자는 뜻을 가진 ‘보다(bo:da)’ 콘서트를 여는 것. 현재 인터파크와 예스24, 엠넷닷컴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은 동물보호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이 날 콘서트에는 이효리의 절친들이 총출동, 관객들에 유쾌하고 특별한 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골든12>의 소셜멤버로 맹활약중인 장범준이 버스커버스커 멤버들과 함께 특별한 공연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지난 <골든12> 채식파티 때 직접 콘서트 참여의사를 밝힌 ‘존 박’ 역시 약속을 지킬 예정. 또,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보이스가 매력적인 가수 ‘이적’과 ‘하림’, 지난 소셜멤버들의 제주도 여행에서 남다른 인연을 맺은 싱어송라이터 ‘윤영배’도 무대에 올라, 힐링 프로젝트에 동참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국악과 재즈의 만남 등 늘 새로운 음악세계를 선보인 재즈 색소포니스트 손성제, ‘나가수’의 음악감독으로 잘 알려진 정지찬과 실력파 보컬리스트 박원의 남성듀오 ‘원모어찬스’도 함께해,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특별한 콘서트가 펼쳐진다고.
 
특히 이 날 콘서트에서는 이효리를 비롯해 가수 장범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가수 배다해, 디자이너 요니P, 포토그래퍼 홍장현 등 <골든12>의 소셜 멤버들이 직접 만든 자작곡도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그들의 재치와 남다른 감성, 관객들을 향한 의미있는 메시지가 고스란히 녹아 든 노래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또,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한 반려동물과의 영상을 모아 만들어진 특별한 영상까지 공개되며, 가슴 따뜻한 감동까지 전할 예정이다.
 
온스타일 <골든12>의 김혜영 담당PD는 "공연 티켓 예매 사이트가 오픈되자마자 현재  “자선바자회, 템플스테이, 시티팜, 채식파티, 어쿠스틱 여행 등 소셜멤버들이 펼쳐온 ‘진짜 잘 사는 삶’, ‘진짜 멋지게 놀아보기’에 대한 이야기의 마지막이 이번 콘서트”라며, “TV를 통해 이들의 삶을 지켜보고 공감했던 시청자들과 한자리에서 직접 호흡하고 느끼며 함께 감동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이효리의 소셜클럽 <골든 12>는 연예인 ‘이효리’가 아닌, 최근 다양한 사회 문제와 현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표출하고 있는 ‘소셜테이너’ 이효리의 리얼한 ‘소셜라이프’를 생생하게 담은 신개념 리얼리티 프로그램. 최근 유기견, 자살, 빈곤층 독거노인 문제 등 사회적인 이슈에 적극 관심을 가지고 참여, SNS로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는 이효리의 일상과 그녀의 진지하고 솔직한 속내가 모두 공개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효리의 절친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디자이너 요니P, 가수 배다혜, 포토그래퍼 홍장현, 작가 이주희,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 등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트렌드세터들이 ‘소셜클럽’의 멤버로 함께해 ‘진짜 잘 사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나누며 색다른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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