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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윙크왕자’ 이용대 선수의 숨겨왔던 탄탄한 복근이 공개돼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용대의 명품 복근은 스타들의 특별한 사연이 담긴 ‘마법의 옷’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이 영상은 두 개의 워터샷으로 처음처럼 깨끗한 세탁력과 헹굼력을 자랑하는 삼성 버블샷2의 온라인사이트 내 컨텐츠로, 이용대는 입을 때마다 좋은 경기 결과를 가져다 준 흰색 운동복을 자신의 ‘마법의 옷’으로 소개했다.
예고 없던 이용대의 탄탄한 복근 공개는 이 ‘마법의 옷’의 힘을 증명하기 위해 배드민턴 시범을 준비하며 상의를 갈아 입던 도중 드러났다. 또한 복근 공개에 이어 곧바로 소중한 ‘마법의 옷’을 관리하는 세탁 노하우까지 전해 남성미 뒤에 숨겨진 섬세함까지 어필했다.
현재 2012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용대는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 번 금메달을 위한 훈련 중에 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운동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몸도 훈훈하다”,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도 마법의 옷 입고 우승하면 되겠다”, “이용대의 매력은 양파처럼 아무리 벗겨도 끝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용대의 반전 매력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용대의 명품 복근을 엿볼 수 있는 스타들의 ‘마법의 옷’ 영상은 삼성 버블샷2 온라인사이트(http://www.samsung-bubbleshot.com/)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이달 30일까지 ‘나만이 간직한 마법의 옷’에 대한 사연을 적어 온라인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1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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