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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지
상반신 탈의까지 감행하며 팬들의 사랑에 감사하다는 문구를 새겨 넣은 모습에서 버스커 버스커의 진지한 마음이 느껴지며, 샤워가운을 걸친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표정에서는 장난스러우면서도 순수한 그들의 음악과 같은 느낌이 전해진다.
촬영 현장에서 오클리(OAKLEY)의 다양한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을 진행한 에디터는 “긴 시간 타투를 새기며 힘들었을 촬영인데도, 웃음을 잃지 않고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그들에게서 진정한 프로의식과 동시에 편안한 친구 같은 분위기가 느껴졌다” 고 전했다.
버스커 버스커의 특별한 모습은
사진=NY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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