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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장우혁은 한류의 시발점이 되었던 대만을 다시한번 공략에 나선다.
한류의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한 H.O.T.의 장우혁은 15년만에 대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장우혁이 소속된 H.O.T는 15년전 대만을 시작으로 첫 해외 진출을 했으며 점차 중국등 아시아를 주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큰 성공을 거뒀다.
장우혁의 소속사 WH엔터테인먼트측은 그가 대만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다른 어떤 공연보다 심여를 기울여 많은 시간을 공연준비에 쏟고 있다고한다.
장우혁의 팬미팅은 5월20일 대만 ATT센터에서 오후2시에 열릴 예정이다. 대만 현지 팬들은 그가 15년만에 대만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번 방문이 남다른 이유는 가수 뿐만아니라 프로듀서로써 글로벌 오디션을 함께진행한다고 한다.
장우혁은 지난 연말 성공리에 일본 쇼케이스를 마치고 국내 및 해외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영역을 넓혀가고있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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