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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패션 아이콘 정려원이 디자인한 핸드백이 오는 19일 출시 될 예정이어서 화제다.
정려원은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이탈리아 핸드백 브랜드 보르보네제의 디자인에 참여해 감각적인 면모를 뽐냈다. 그녀는 평소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던 만큼 이번 핸드백 디자인에도 그녀만의 유니크한 패션센스를 가득 담아냈다.
그녀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본사를 방문해 디자인, 컬러의 방향 등을 세세하게 체크하는 등 디자인 참여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 또 보르보네제의 기존 핸드백들을 꼼꼼하게 살피며 브랜드 고유의 성격에 그녀만의 스타일리시함을 가미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고심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그녀의 섬세한 손길이 닿은 핸드백은 고급스러운 블루톤이 주를 이룬다. 블랙, 블루, 골드가 조화로운 핸드백은 세련되고 깔끔한 면모가 돋보여 스타일링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소지품이 많은 여성들을 고려한 넉넉한 사이즈와 수납공간 또한 장점이며 스타일링에 제한을 받지 않는 스타일이라 유독 손이 가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4월 28일 부산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보르보네제의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녀는 부산팬들을 환한 미소로 맞이하는가 하면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핸드백에도 사인을 하며 백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사진=보르보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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