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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화제 속 드라마 <수상한 가족> 촬영 현장 엿보기 ‘사랑스러운 미소’ 순간 포착!

MBN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 한고은, 두 주먹 불끈 쥐고 귀여운 표정 찰칵!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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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경수현 극본, 이재갑 연출)에서 아슬아슬 수상한 러브 로맨스를 그리고 있는 한고은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화제의 드라마 <수상한 가족>에서 이복 남매간의 사랑을 깨알 같이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한고은(천지인 역)이 다양한 표정과 사랑스러운 매력이 듬뿍 녹아있는 사진을 통해 촬영 현장에서의 생생한 모습을 전했다.

특히, 한고은은 극중에서 명랑 쾌활하면서도 고난과 시련 속의 가시밭길을 걷고 있는 ‘천지인’의 귀여움과 아련함을 동시에 그려내며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 받고 있는데, 한고은의 명품 미소와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눈을 동그랗게 표정 등은 그녀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는 후문.

또한, 한강에서 촬영된 애절함 가득한 키스신 장면을 앞두고 대본을 체크하고 있는 한고은의 표정은 이미 ‘천지인’에 완벽 동화되어 있어, 쉬는 시간마저 극중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있는 진정한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드라마 <수상한 가족>의 한 현장 관계자는 “배우 한고은은 여배우 임에도 늘 몸을 사리지 않고 연기를 해서 주변 스태프들이 걱정할 정도이다. 다치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웃으며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그녀의 연기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 주는 게 아닌가 싶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수상한 가족> 3화에서 김성수(천이백 역)와 애절함 가득한 키스 장면을 선보인 한고은은 앞으로도 결코 순탄치 않은 러브 라인을 더욱 섬세한 연기로 그려나갈 예정이라고.

한편 김성수-한고은이 복잡한 인연의 굴레 속에 안타까우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러브라인을 연기하고 있는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은 오늘 밤 9시 45분 MB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크리에이티브 다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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