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김정실 한글과컴퓨터 회장이 최근 자사주를 추가 취득했다.
17일 회사측이 공시한 지분변동 사항을 보면, 김 회장은 지난달 9일 기준 113만7367주(4.93%)에서 장내매수를 통해 1만6000주를 추가 취득하며 지분율을 5%로 늘렸다.
이와 관련, 김정실 회장은 "한글과컴퓨터가 올 1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올리는 등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주요주주로써 글로벌 가치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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